유럽 선교소식
매일증인 제63호/ 2010년08월19일
마 케 도 니 아 환 상 |
Chris, Joy, Irene & Lucas Seo, P.O. Box 1707 (WEC International), Fort Washington, PA 19034 USA
Telephone:(215)646-2322(x4411),E-mail:joynsei@yahoo.com, 서세현 & 김성희 ( 서나라, 서원빈)
본부에서 사역을 하면 방문하는 선교사님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이 부분은 본부 사역자들이 누리는 특혜 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여름에도 많은 선교사님들이 다녀 갔는데, 그 중에서 특별히 마음에 남는 두 가정이 있습니다. 19년전 함께 선교훈련을 받았던 선교님 가정과, 옆나라에서 사역하던 선교사님가정입니다.
오랜만에 만나 시간을 보내면서 옛날 훈련 받을 때, 그리고 사역 하면서 섬겼던 현지 영혼들을 많이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떠나고 나니 선명한 화면으로 머리에 그려졌던 옛 생각들이 기억속으로 다시 스며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가을에도 새로운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새롭게 만나게 될 분들과 귀하고 아름다운 교제를 기대 하는데,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몬1:6]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니라"
영입부(CandidateDepartment)/김성희선교사
새로운 후보생 맞게 돼
지난4월30일전반기 훈련생들이수료를하고떠나 일부는이미사역지로갔고, 나머지는 사역지 가기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김성희선교사는 훈련생들이 떠남으로 인해 그 동안 집중하지 못했던 나라와 원빈이와 좀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일부 시간을 이용해서 다음 기 훈련생을 위한 영입 서류 검토와 다른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8월말부터는 웩 (English School)에서 영어강의도 맡게 되어 그 준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외국에 나가 영어를 가르친 경험도 두번 있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인정하는 영어교사(Master’inTEFL) 자격증도 있지만 영어학교에서는 처음이라 새로운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번에 가르칠 과목은 읽기(reading)와 쓰기 (writing)입니다.
이번 8월30일에 시작하는 가을 학기 후보생훈련에는 13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강의와 인터뷰, 멘토등 여러가지 일들을 통해 후보생들을 섬기게 됩니다. 저희 가정은 이사역을 통해 이번에 훈련 받는 후보생들이 더 잘 준비해 선교지로 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진실한 마음으로 섬길 예정입니다.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2 주간다녀와
짧은 기간이라 시간이 넉넉지 않아원했던 분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와 아쉬움이 많이남습니다.
그 사이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대체적으로 양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겨울 다친 무릎연골은 여전히 문제가 있습니다.
일상적으로 걷고 다니는데는 큰 불편이 없으나, 뛰거나 빨리 걷는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속히 치유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