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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삶(세 번째 이야기)
호주 병원에서 돌아와 아직 걷기가 불편하여 베개를 배에 대고 헬기에 올랐다. Kora에 내리자 많은 부족 사람들이 찾아와 울기 시작하였다. 걸어 갈수 없을 만큼 끌어 안고 울음이 다 멈출 때까지 서있었다. 얼굴에 흙칠을 한 사람, 온 몸에 붉은 흙을 바른 사람, 남녀노소 모두 찾아와 큰 울음바다가 되었다. ...
문 성 선교사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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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훈목사입니다.
벌써 학교 시작(2월28일)을 얼마남겨 놓지 않았네요.
올해는 하나님께서 저희 호주가정상담대학 한국어과정을 많이 축복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전제 350여명이 등록했고, 그중에 한국인이 70여명이 되고 있습니다.
시드니가 물론 거의 반 이상이 되고, 멜번에 12명, 브리즈번에 9명, 타스마니아 3명, 퍼스 2명,
에들레...
김 훈 목사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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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삶(두 번째 이야기)
언제 동맥이
파열 되어 죽을지 모르는 나를 바라보고 닥터 케븐과 이민아 선교사는 긴장감 속에서 침묵과 적막은 계속 되었다.
밤 12시가 되어 호주 케언즈 공항이 저 멀이 보였다. 착륙하자.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병원 구급차와 경찰차들이 불빛을 번쩍이며 기다리고 있었다. 경찰의 안내를 받으며 병원을 ...
문 성 선교사
조회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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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중이라, 오후 4시가 되면 매일같이 폭우가 내립니다.
6개월의 우기 중 가장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입니다.
새벽에는 섭씨 13도까지 내려가서 추위를 느끼기도 합니다.
추위로 몸살과 감기로 고생을 합니다.
정글 속의 형제들은 비를 피하여 큰 나무 잎 아래나, 나무 밑으로 몸을 피하기도 하고
움푹 파인 바위 밑이나 굴을 찾아 젓은 나무 가지를 찾아 나무 ...
문 성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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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8 잊혀진 영혼, 부족의 형제를 찾아서 한국에서 영화나 말로만 듣던 원주민과 파푸아뉴기니의 도시에서 느끼는 원주민, 정글 부족에 들어가서 느끼는 원주민은 느낌이 너무나 다르다. 그래서 파푸아뉴기니에 도착 후에도 언어 훈련은 물론 정글 적응 기간이 1년간 주어진다.
파푸아뉴기니 공용어 피진 언어 4차 시험에 통과한 후 부족 조사가 ...
문 성 선교사
조회 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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